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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애솔 리포터
[연예 투데이] 워너원 안무가, 방탄소년단 표절 논란 '일축'
입력 | 2017-11-1607:15 수정 |2017-11-1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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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 신곡 ′뷰티풀′ 안무가 표절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방탄소년단이 지난 2014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던 동명의 ′뷰티풀′ 안무와 유사하다고 주장했는데요.
특히 멤버들이 브이(V)자 대형을 유지하며 양손으로 누군가를 안은 듯한 동작이 비슷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워너원의 안무를 만든 최영준 안무가는 ″흔히 볼 수 있는 볼룸댄스나 피겨스케이팅의 커플 댄스를 모티브로 만들었다″며 표절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지금까지 ′연예투데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