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외전박찬정

'쌀값 안정' 비축미 1만 톤 푼다…영세 자영업자 등에 공급

입력 | 2018-11-0215:19   수정 |2018-11-0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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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오름세가 지속됨에 따라 정부가 비축미 1만 톤을 풀어 떡이나 도시락 업체 등 영세 자영업자 등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6일부터 6개월 동안 유류세를 인하하기로 한 효과가 빨리 체감될 수 있도록 주유소에 인하된 물량이 신속히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물가 관계 차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쌀 수급 관리 계획과 유류세 인하 실효성 제고 방안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