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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정
법원, 40억 원대 BMW 재산가압류 받아들여
입력 | 2018-10-0517:10 수정 |2018-10-0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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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에 집단 소송을 제기한 차량 화재 피해자들이 BMW를 상대로 낸 재산가압류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BMW 집단소송의 법률 지원을 맡은 법무법인 해온 측이 대표로 낸 40억 원대의 BMW 재산 채권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법무법인 해온은 지난 8월 1천228명을 원고로 한 집단 소송을 제기하면서 BMW 재산에 대한 가압류 신청을 함께 냈으며 지금까지 소송 참여자는 2천74명, 소송 금액은 31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