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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오늘의 주요뉴스
경기도 부천의 교회를 방문했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여성이 교회 활동을 숨기기 위해 동선을 거짓으로 진술한 사실이 들통났습니다. 신규 확진자 대부분이 서울 등 수도권에 집중된 가운데 전파 경로가 불명확한 깜깜이 감염 비율은 계속 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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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활동 숨기려"…'거짓말' 안양 확진자 들통
경기도 부천의 교회를 방문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여성이 본인이 동선을 거짓 진술했다가 들통났습니다. 이 여성은 가족들에게 교회 활동을 숨기려고 거짓말을 했다고 밝혔는데요. 방영당국은 감염법 위반혐의로 고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남호 ...
이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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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여론전'에 검찰 반격…이재용 또 구속되나
'불법 경영권 승계' 의혹을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검찰이 어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외부 전문가들에게 물어 기소 여부를 판단해 달라'던 이 부회장 측의 요청을 검찰이 구속영장으로 맞받은 셈입니다. 윤수한 기자입니다. 구속영장이...
윤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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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같았을 7시간…"막을 수도 있었는데"
경찰이 여행 가방에 7시간 넘게 갇혀있다 숨진 9살 아동의 의붓 어머니에게 살인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숨진 아동에게 가해진 폭력은 이번만이 아니었지만 경찰은 물론 아동보호기관도 적극적인 보호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김태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김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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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플로이드 추모 예배…"정의로운 세상 원해요"
경찰의 가혹행위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추모 예배가 오늘 사건이 벌어졌던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열렸습니다. 가족들은 고인을 기리면서 인종차별이 사라진 정의로운 세상을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워싱턴에서 박성호 특파원이 전해왔습니다. 시위 현...
박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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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부차관보 "사드 장비 교체, 업그레이드 아냐"
미국 정부가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한국에 유연성을 보이라며 증액 압박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 정부는 지난 주말 경북 성주에 반입된 군 장비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구경근 기자입니다. ...
구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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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안먼 시위 31주년…홍콩서 '추모 촛불' 강행
어제 저녁 홍콩 도심에서는 경찰의 금지방침에도 불구하고 시민 수천 명이 모여서 천안문사태 31주년을 추모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홍콩 의회는 야당의 반발 속에 중국 국가인 의용군행진곡을 모독하면 처벌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베이징 김희웅 특파원입니다. ...
김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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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 개원' 평행 대치…시작부터 먹구름
더불어민주당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오늘 반드시 본회의를 열겠다"고 선언한 데 대해, 미래통합당은 독재 선전포고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어젯밤에 열린 원내대표끼리의 만남에서도 두 당의 입장은 평행선을 달렸습니다. 조재영 기자입니다. 민주당 ...
조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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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집 한 채" 지시했지만…지켜지지 않은 약속
지난해 말 청와대가 집값 안정대책을 내놓으면서 투기과열지구에 주택을 두 채 이상 보유한 참모들에게 매각을 권고한 바 있습니다. 6개월 시한의 사실상의 지시나 다름없었는데, 얼마나 이행됐는지 알아보니, 대상자 8명 중에 단 1명만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손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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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분노의 담화'…남북 관계 '흔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제1부부장이 탈북자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를 맹비난하며 9·19 군사합의 파기까지 언급했는데요. 통일부는 즉각 대북전단살포를 막을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김여정 제1 부부장의 담화엔...
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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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여전히 뿌연 하늘…남부 지방 폭염 최대 고비
탁 트인 하늘이 그립습니다. 오늘 출근길도 서울은 안개 때문에 이처럼 뿌연 모습이고요. 특히 서해안과 호남 내륙 곳곳으로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대기질은 양호한데요. 오전 중에 충북과 영남 지방에서만 먼지가 일시적으로 짙어질 수 있겠고요...
김가영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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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오늘의 주요뉴스
경기도 부천의 교회를 방문했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여성이 교회 활동을 숨기기 위해 동선을 거짓으로 진술한 사실이 들통났습니다. 신규 확진자 대부분이 서울 등 수도권에 집중된 가운데 전파 경로가 불명확한 깜깜이 감염 비율은 계속 늘고 있습니...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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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 모아 온수 매트 팔다가"…결국 집단 감염
서울에서 또다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해 지금까지 최소 13명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단계 방식의 영업을 하는 회사에서 감염이 발생했는데, 확진자들의 나이가 많아 방역당국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남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이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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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보기] '국정농단' 주범 최서원 "비판 세력 음해에 걸려든 것"
이어서 오늘 아침신문 보겠습니다. 먼저, 한국일보입니다. 박근혜 정부 '비선 실세'로 불린 최서원 씨가 쓴 280쪽 분량의 옥중 회고록이 오는 8일 출간된다고 합니다. 공개된 목차와 일부 내용을 보면 최씨는 책에서, 검찰과 특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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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폭행범 구속영장 기각…"위법한 체포"
서울역에서 모르는 여성을 때리고 달아난, '묻지마 폭행' 사건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경찰의 긴급체포과정이 위법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양소연 기자입니다. 어젯밤 9시쯤,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경찰차 한 대가 빠져나갑니다. ...
양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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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카니발 폭행범' 실형…재판부 "인생 되돌아봐라"
작년 7월, 난폭 운전에 항의하는 상대방 운전자를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마구 폭행한 일명 '제주 카니발 폭행사건' 많은 분들이 기억하실 텐데, 1심 재판부가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고 가해자를 법정구속했습니다. 이소현 기자입니다. 갑자기 1차...
이소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