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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송원 리포터
[투데이 연예톡톡] '결백' 두 차례 연기 끝에 내달 11일 개봉
입력 | 2020-05-25 06:49 수정 | 2020-05-25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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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개봉과 제작이 미뤄졌던 영화 ′결백′과 ′아바타′ 속편이 다시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앞서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두 차례나 개봉 날짜를 연기했던 ′결백′은 다음 달 11일 개봉을 확정했는데요.
살인 용의자가 된 엄마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변호사 딸의 이야기를 그린 추적극으로, 신혜선 씨와 배종옥 씨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바타 속편은 다음 주 뉴질랜드에서 촬영을 재개합니다.
제작자 존 랜도는 SNS에 ″아바타 속편 제작을 위한 세트가 준비됐고, 뉴질랜드로 돌아갈 수 있게 돼 흥분된다″며 영화 스튜디오 내부를 찍은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할리우드 영화 제작이 대부분 중단된 상황에서 아바타 속편은 제작을 다시 시작한 첫 번째 메이저 영화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