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서유정

빅히트 청약에 58조 몰려…경쟁률 607대 1

입력 | 2020-10-07 06:10   수정 | 2020-10-07 06:11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코스피 입성을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 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일반 공모주 청약에 58조 원이 넘는 증거금이 몰렸습니다.

어제 청약 주관 4개 증권사가 잠정 집계한 빅히트 최종 증거금은 약 58조 4천억 원, 통합 경쟁률은 607대1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잠정치 기준으로 역대 최대 증거금이였던 카카오게임즈 58조 5천543억 원에 근소한 차이로 뒤지지만, 확정치 기준은 아직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일반 청약을 마무리한 빅히트의 공모가는 13만 5천 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4조 8천억 원으로 빅히트는 오는 15일 코스피에 상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