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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한 아나운서
[문화연예 플러스] 미 링컨센터 첫선, 'K-인디 뮤직 나이트' 초청
입력 | 2022-04-22 07:25 수정 | 2022-04-2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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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빛이 내린다~샤라랄라라라라″
밴드 ′안녕바다′ ′별 빛이 내린다′의 한 부분이었는데요.
그룹사운드 ′잔나비′와 ′안녕바다′가 미국 링컨센터에서 처음 열리는 대규모 공연, ‘K인디 뮤직 나이트’에 초청됐습니다.
″나는 읽기 쉬운 마음이야 당신도 스윽 훑고 가셔요···″
서정적인 멜로디와 시적인 가사 특유의 음색으로 사랑받는 잔나비는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등의 히트곡들을 부를 예정이고요.
밴드 ′안녕바다′는 ′별 빛이 내린다′를 비롯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K팝에 이어 K-인디음악의 해외 진출로 한류의 영역을 넓히고 K인디의 위상을 높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해외 관객들을 매료시킬 이번 무대는 7월 27일 여름밤, 링컨센터의 야외 공연장 댐로쉬파크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