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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환
간병비 월 200→60만 원‥본인부담 30%로 낮춘다
입력 | 2025-09-23 15:24 수정 | 2025-09-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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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2030년까지 6조 5천억 원가량을 들여 현재 100%인 간병비 본인부담률을 30% 안팎으로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본인부담률이 30%로 낮아지면 현재 월평균 200만∼267만 원인 간병비는 60만∼80만 원으로 줄어듭니다.
복지부는 간병비 급여화를 위해 중증 이상의 환자를 돌볼 의료중심 요양병원을 500곳까지 늘릴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