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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유신
'조력 존엄사' 찬성 82%‥"연명 의료 안 해" 92%
입력 | 2025-02-23 20:17 수정 | 2025-10-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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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8명은 고통이 극심한 말기 환자가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조력 존엄사′의 합법화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해 성인 1천2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2%가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른바 ′좋은 죽음′을 위한 요건으로는 ′통증을 가급적 느끼지 않는 것′과 ′가족이 병수발을 오래 하지 않는 것′ 등이 꼽혔고, 응답자의 92%는 ′말기 환자가 되면 연명 의료를 중단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위 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의뢰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조사기관 : 한국리서치
- 조사일시 : 2024년 4월 23일 ~ 5월 7일
- 자세한 내용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