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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플레이] 조규성, 첫 풀타임에 시즌 4호 골까지‥'완벽 부활 신고!'

입력 | 2025-10-27 20:48   수정 | 2025-10-2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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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덴마크 미트윌란의 조규성 선수가 부상 복귀 후 처음 풀타임을 소화하며 시즌 4호 골까지 터뜨렸습니다

톱플레이에서 확인하시죠.

◀ 리포트 ▶

1 대 0으로 앞선 전반 34분.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조규성이 논스톱 슈팅으로 해결합니다.

수비와의 몸싸움을 이겨내고 ′원샷, 원킬′로 뽑아낸 시즌 4호골!

수비에서도 한 몫 했는데요.

골문 앞에서 애매하게 흐른 공을 오버헤드킥으로 걷어냅니다.

부상 복귀 후 처음 풀타임을 소화한 조규성.

이대로면 대표팀 합류 기대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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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선수권입니다.

남자 54kg급 결승에 나선 18살 서은수.

초반부터 상대를 강하게 몰아붙이는데요.

이 장면이 압권이었습니다.

3점짜리 머리 공격을 두 번 연속 성공합니다.

64강부터 결승까지 모두 ′2대0′ 퍼펙트 우승!

첫 출전한 세계선수권에서 제대로 사고 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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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웸반야마의 어마어마한 높이 한번 보시죠.

상대 공격을 한 번 막더니 또 한 번 블록슛!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요.

성큼성큼 직접 하프라인을 넘어서더니 그대로 3점 슛까지 꽂아 넣습니다!

별명대로 외계인 답네요.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