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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5-10-29 23:00   수정 | 2025-10-2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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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그냥 주어진 대로 사인해서 빨리 끝내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심지어는 판이 엎어지기를 바라는 듯 행동하는 이들도 있었죠.

하지만 그들과 달리 국익 앞에 버텨준 우리 정부와 애써준 우리 협상단, 또 협상의 든든한 지렛대가 되어준 우리 기업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을 모으며 자신감의 바탕이 되어 준 우리 국민들이 새삼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 앵커 ▶

수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