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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5-12-01 20:55   수정 | 2025-12-0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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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딱 1년 전 오늘쯤 비상계엄을 카운트다운하던 자들이 있었죠.

내란이 성공했으면 그들은 아마 이맘때쯤부턴 자축을 했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 12월 3일은 더 이상 그들의 것이 아니죠.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들의 것입니다.

◀ 앵커 ▶

앞으로도 계속 그래야겠죠.

월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