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문화
스포츠
뉴스데스크
고재민
'개인정보 유출' 쿠팡 이용자들, 경영진 경찰 고소
입력 | 2025-12-12 20:05 수정 | 2025-12-12 20:06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터진 쿠팡에 대해 이용자들이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이어 쿠팡 경영진을 형사 고소하고 나섰습니다.
한 법무법인은 오늘 쿠팡 이용자들을 대리해 쿠팡 주식회사와 미국 모회사 쿠팡 Inc 등 법인과 김범석 의장과 박대준 전 대표 등 전·현직 경영진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쿠팡의 보안 체계가 사실상 작동하지 않았다″며 철저한 수사와 책임 추궁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