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 클로징

입력 | 2025-12-24 20:48   수정 | 2025-12-24 20:58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 앵커 ▶

내란수괴 구속기간이 끝나간다는 소식 같은 걸 올해 크리스마스에도 전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만, 그래도 작년 정도는 아니어서 참 다행이라고 할까요?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앵커 ▶

따뜻한 성탄 보내시길 바랍니다.

혹시 산타가 올지도 모르니까 일찍 주무시는 게 좋겠는데요.

내일 뵙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