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송기성

[톱플레이] 양현준 리그 첫 골‥'마지막 접기가 압권'

입력 | 2025-12-28 20:31   수정 | 2025-12-2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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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최근 윙백으로 포지션을 바꾼 셀틱 양현준 선수, 골문 앞에서 이렇게 침착할 수 있을까요?

톱플레이에서 확인하시죠.

◀ 리포트 ▶

측면 공격수에서 최근 오른쪽 윙백으로 포지션을 바꾼 양현준.

1대2로 뒤진 전반 10분,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침착하게 동점골을 터뜨립니다.

마지막 접는 동작으로 두 명이나 속였네요.

12경기 만에 나온 리그 첫 득점이자, 시즌 3호골!

팀도 4대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

다음은 사우디리그입니다.

코너킥 상황에서 발을 쭉 뻗어 선제골을 터뜨린 호날두.

감각적으로 방향만 살짝 바꿔서 추가골까지 터뜨립니다.

알 나스르는 10연승을 달렸는데요.

호날두, 사우디리그에서 첫 우승 트로피 들 수 있을까요?

***

마지막은 WKBL입니다.

3쿼터 종료까지 남은 시간 2초.

하나은행 박소희 선수가 KB 박지수 선수 엉덩이에 공을 던지더니, 곧장 골밑 득점으로 연결합니다.

상대 허를 찌르는 재치가 돋보였네요.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 김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