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에이핑크 보미, 작곡가 라도와 결혼 발표

입력 | 2025-12-19 07:00   수정 | 2025-12-19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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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보미가 작곡가 라도와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두 사람은 내년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데요.

보미는 자필 편지를 통해 15년간 함께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책임감 잃지 않고 더 단단하게 살아가겠다″며 결혼 소식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에이핑크의 타이틀 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함께 작업하며 연인으로 발전해 9년째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한편 보미가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내년 1월 데뷔 15주년을 맞아 미니앨범 ′리:러브′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