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BTS·블랙핑크·엑소·빅뱅까지‥내년 '컴백

입력 | 2025-12-31 06:55   수정 | 2025-12-31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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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2026년 새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 엑소와 빅뱅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들의 컴백이 예고돼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새 앨범을 내고 대규모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인데요.

2022년 발매된 ′프루프′ 이후 약 4년 만에 나오는 새 앨범으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블랙핑크도 내년 상반기 신보 발매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이 한창인데요.

블랙핑크 역시 지난 7월 신곡 ′뛰어′ 이후 앨범 단위로 신보를 내는 건 약 4년 만입니다.

엑소 역시 다음 달 19일, 정규 8집 앨범 ′리버스′로 2년 6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옵니다.

또 내년 데뷔 20주년을 맞는 빅뱅도 팀 활동에 나서는데요.

오는 4월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