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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문근영, 9년 만에 연극 무대 복귀
입력 | 2025-12-31 06:56 수정 | 2025-12-3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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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이 9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섭니다.
복귀작은 미국 극작가 라일 케슬러의 대표작으로 1983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초연 후 전 세계에서 40년 넘게 공연되고 있는 연극 ′오펀스′인데요.
갱스터와 고아형제의 기묘한 동거를 그리는데 문근영은 거친 세상으로부터 동생 필립을 지키기 위해 살아온 고아, 트릿 역을 맡았다고 합니다.
2017년 로미오와 줄리엣 이후 9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 문근영은 이번 공연에서 남자로 분장해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칠 예정인데요.
′오펀스′는 내년 3월 10일 서울 대학로에서 개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