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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다영
하청업체 직원 폭행 '호카' 총판 대표 사퇴
입력 | 2026-01-07 12:19 수정 | 2026-01-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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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러닝화 브랜드 ′호카′의 국내 총판매자인 조이웍스앤코 조성환 대표가 지난 2일 MBC 보도로 알려진 하청업체 직원 폭행 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사퇴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 회사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리고,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을 지고 대표이사직에서 사퇴하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청업체 직원을 폭행한 데 대해선 ″어떠한 이유로도 물리력 행사가 정당화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음에도 순간의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저지르게 됐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