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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트럼프 특사 스위스로‥'대면협상' 가능성
입력 | 2026-06-20 12:01 수정 | 2026-06-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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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이후 첫 실무 협의가 연기된 가운데, 미국 특사들이 스위스로 향하면서 이번 주말 대면 협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미국 현지 매체 악시오스는 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가 이란과의 후속 협의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스위스로 향하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도 현지에 도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중재자 역할을 해온 알사니 카타르 총리도 스위스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밴스 미국 부통령의 참석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