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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화 받은 젠슨 황, 뒤늦게 방중 수행단 합류"

입력 | 2026-05-13 17:00   수정 | 2026-05-1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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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수행단에, 뒤늦게 합류했다고 미 경제전문 매체 CNBC가 보도했습니다.

미국은 엔비디아의 AI 칩 ′H200′의 대중 수출을 허가했지만, 중국 정부가 수입 허가를 내주지 않아 수출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또, 트럼프 행정부 2기 들어서 처음으로 미국에서 중국으로 직항하는 액화천연가스, LNG선이 출발했고, 다음달 중순쯤 중국 톈진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