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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선
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철거 시공사 4명 입건
입력 | 2026-06-01 17:04 수정 | 2026-06-0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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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오늘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공사 관련 시공업체의 현장소장급 직원 1명과 안전 책임자 3명 등 4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청장은 이와 함께 서울도시기반시설본부 등 압수수색이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이뤄진 것을 두고 ′선거 개입′이었다는 비난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