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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린
[톱플레이] 누워서 던진 '곡예슛'‥한일전 극적인 무승부
입력 | 2026-01-23 20:41 수정 | 2026-01-2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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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한일전에서 거짓말 같은 동점골이 터졌습니다.
자 보시죠, 이런 자세에서 득점이 가능한가요?
톱플레이에서 확인해 보시죠.
◀ 리포트 ▶
일본과의 메인라운드 첫 경기.
23대 22 한 점 뒤진 대표팀의 마지막 공격, 상대 반칙으로 프리드로우를 얻어냈는데요.
시간은 모두 흘러 이번 기회 이 슛 한 번뿐입니다.
상대의 촘촘한 벽 때문에 빈틈이 없는데, 김진영 선수 이걸 성공시킵니다.
벽을 피해 뒤로 누우면서 던진 곡예 슛!
선수들도 관중들도 믿기지 않는 표정인데요.
허를 찌른 한방으로 극적인 무승부를 거둡니다.
***
사우디 리그인데요.
긴 패스를 막기 위해서 골키퍼가 달려 나와 보는데, 오, 이거 뭔가요!
공을 걷어낸다는 게 빗맞고 맙니다.
어이없이 골을 헌납하고 만 상황, 그런데 상대 팀 골키퍼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어설프게 코너킥을 막으려다 자책골을 내주고 마네요.
이 정도면 골키퍼끼리 장군 멍군입니다.
***
마지막은 NBA 웸반야마입니다.
와, 상대 골밑슛을 마치 리바운드하듯 낚아채 버리는 어마어마한 블록슛!
높이가 상상 초월입니다.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