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손장훈

[스포츠 영상] 첫 타석부터 2루타‥22경기 연속 안타

입력 | 2026-04-24 20:42   수정 | 2026-04-2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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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박성한 선수가 1회 첫 타석부터 2루타를 뽑아내 개막 22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시즌 초반 타격감이 정말 뜨겁네요.

금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