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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엔하이픈 '더 신' 첫날 165만 장 판매
입력 | 2026-01-19 06:54 수정 | 2026-01-19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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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의 새 앨범이 발매 첫날 165만 장 넘게 판매됐습니다.
지난 16일 공개된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의 판매량이 165만 2천여 장으로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에서 일간 차트 정상을 밟은 건데요.
브라질과 인도, 튀르키예 등 10개 나라에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1위에 잇따라 오르기도 했습니다.
타이틀곡 ′나이프(Knife)′ 역시 아르헨티나와 필리핀 등 11개 국가에서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습니다.
엔하이픈의 ′더 신 : 배니시′는,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계에서 사랑을 위해 금기를 깨고 도피한 연인의 이야기를 다룬 앨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