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개그우먼 이수지 인기에‥관계자 사칭 사기 극성

입력 | 2026-05-15 06:59   수정 | 2026-05-1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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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교사부터 대치동 학부모 등 다양한 캐릭터로 풍자 개그를 선보이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개그우먼 이수지 씨의 유튜브 제작진이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제작진은 ″최근 핫이슈지 관계자를 사칭해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미팅을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는데요.

일부 사칭범들은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연락처로 개인정보나 사진 등을 요청하고 무리한 대면 미팅을 유도한다며, ″이런 연락을 받으면 핫이슈지 공식 메일로 진위를 확인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배우 문채원 씨 유튜브 제작진 역시 채널을 사칭한 유사 계정이 확인돼 신고를 진행 중이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