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가수 정용화, 일일 음악 선생님으로 변신

입력 | 2026-05-15 07:02   수정 | 2026-05-15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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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용화 씨가 음악교사로 변신했습니다.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의 ′방과 후 수업시간′ 콘텐츠를 통해 음악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재능 기부에 나선 건데요.

′방과 후 수업시간′은 여러 분야의 유명인들이 일일 교사로 나서 아이들과 소통하는 캠페인입니다.

정용화는 지망생들의 노래를 직접 듣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는가 하면 함께 무대에서 공연도 펼쳤는데요.

학생들에게 ″자신의 기능성을 믿고 끝까지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따뜻한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