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마티 슈프림', 오는 7월 1일 국내 개봉

입력 | 2026-05-29 06:57   수정 | 2026-05-29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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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개봉 직후 호평을 받으며 각종 영화제 수상을 이어간 영화죠.

′마티 슈프림′이 오는 7월 1일 국내 관객들과도 만납니다.

′마티 슈프림′은 1950년대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무명의 탁구 선수 ′마티 마우저′가 정상에 오르기 위해 질주하는 이야기를 다루는데요.

실제 미국 탁구 스타 마티 레이스먼에게서 영감을 얻었다고 하고요.

할리우드 톱스타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주인공 마티 마우저 역을 맡아 폭발적인 에너지와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입니다.

이미 마티 슈프림은 각종 시상식에서 44관왕을 기록할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는데요.

국내에서도 화제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