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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트리플에스 '작은 존재들 위한 찬가'로 복귀
입력 | 2026-06-02 06:54 수정 | 2026-06-02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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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그룹 트리플에스가 드디어 완전체로 돌아왔습니다.
성장통을 겪고 있는 소녀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가지고 찾아왔는데요.
어떤 이야기일까요?
그룹 트리플에스가 새로운 완전체 프로젝트의 첫걸음을 알리는 작품, ′어셈블26 러브 앤 팝 파트 1′을 발매했습니다.
이번 파트 1을 시작으로 총 3차례의 완전체 앨범을 통해 그들만의 이야기를 완성할 예정인데요.
이번 파트 1은 자신의 가능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작은 존재들을 위한 찬가이고요.
특히 타이틀곡 ′베이비 플라워′는 성장통을 겪고 있는 소녀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담아냈다고 합니다.
′너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도 다 똑같다. 이제 꽃처럼 피어나자′는 마음이 팬들에게 닿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