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샤키라,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

입력 | 2026-06-10 06:59   수정 | 2026-06-1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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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샤키라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를 장식합니다.

현지시각 11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월드컵의 공식 주제가인 ′다이 다이′ 무대를 선보이는데요.

킥오프 90분 전에 시작되는 개막식에는 샤키라뿐만 아니라 버나 보이, 대니 오션, 타일라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무대를 꾸밉니다.

방탄소년단도 오는 7월 19일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마돈나 등과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인데요.

월드컵의 또 다른 볼거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