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15년 만에' 재탄생한 마이티 마우스 '톡톡'

입력 | 2026-06-10 07:01   수정 | 2026-06-10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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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의 명곡 ′톡톡′이 15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왔습니다.

이번에는 딘딘도 함께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색다른 곡이 됐을까요?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가 듣는 순간 기분까지 시원해지는 특유의 에너지로 대중을 찾아왔습니다.

리메이크곡 ′톡톡′을 발매한 건데요.

큰 사랑을 받았던 2011년 정규 2집 ′마이티 프레시′의 타이틀곡인 ′톡톡′을 딘딘이 피처링해 매력적인 랩과 신선한 에너지를 더했고요.

원곡에 참여했던 소야도 맑은 보컬로 리메이크곡에 톡 쏘는 듯한 청량감을 뽐냈습니다.

마이티 마우스는 지난 3월 ′랄랄라′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였는데요.

이번 곡도 기대하셔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