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김윤미

[북한말 한마디] '섭섭하다'의 북한말은?

입력 | 2023-07-01 07:59   수정 | 2023-07-0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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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북한말은 ′서겁다′입니다.

무슨 뜻일까요?

[이형주/겨레말큰사전 선임 편찬원]
″기대에 미치지 않아 불만스럽다는 뜻으로 북한에서는 ′서겁다′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가 아쉬운지 서거운 어조로 물었다′, ′만나지 못해 마음이 서거워지다′와 같은 예문이 확인됩니다.″

다음 편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