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0-03-02 19:39 수정 | 2020-03-02 19:39
일부 극우 사이트를 중심으로 중국 동포를 포함한 일부 중국인들이 온라인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는 이른바 ′차이나게이트′와 관련해, 청와대는 ″사실과 다르게 알려지는 것 같다″며 정면 부인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문 대통령을 응원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과 관련해 방문자 트래픽을 지역별로 분류해보니 96.8%가 국내에서 유입됐다″면서 ″미국에서 1%, 중국에서 0.02%가 유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2월 한 달간 방문 기록을 보면 96.9%가 국내 방문자였고 미국에서 0.9%, 베트남에서 0.6%, 일본에서 0.3%로 중국에서 방문한 비율은 0.06%였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