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조명아

이낙연 "회복과 출발의 해 되도록 혼신의 힘 다할 것"

입력 | 2020-12-31 16:38   수정 | 2020-12-31 16:39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고통을 덜어드리지 못해 마음이 아프다″며 ″새해는 회복과 출발의 해가 되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또 ″재정의 적극적 역할로 민생을 살리고 기업들을 도와 경제를 새로 도약시키겠다″며 ″민주주의 성숙을 위한 개혁도 강력히 지속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그런 바탕 위에 디지털과 그린의 미래를 향해 ′전진′하면서 사회갈등을 완화하고 국민 ′통합′을 이루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특히 ″서로 이해하고 포용하며 함께 잘 사는 일류 국가를 만들자″면서 ″중산층을 복원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기업인의 야성과 청년의 도전을 북돋는 데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