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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코로나19 확진자 밀접접촉 "2주간 자가격리 예정"

입력 | 2020-12-31 16:52   수정 | 2020-12-31 16:52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돼 자가격리 대상자가 됐습니다.

황 의원 측은 ″지난 26일 저녁 식사를 함께 했던 분이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황 의원도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2주동안 자가격리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황 의원은 지난 29일 민주당 검찰개혁 특위 1차 회의에도 참석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