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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연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25명 늘어…도봉구 '다나병원' 관련 7명 증가
입력 | 2020-10-10 14:19 수정 | 2020-10-10 14:19
오늘 0시를 기준으로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25명 늘어 모두 5,51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도봉구 정신과 전문 다나병원 관련 환자는 7명이 늘어나 모두 58명이 됐습니다.
도봉구 ′예마루데이케어센터′ 관련 환자도 2명 늘어나는 등 산발적 집단 감염이 계속됐고 해외 감염 추정 환자도 2명 포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