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곽동건

경북 울진군 야산에 불…0.03헥타르 피해

입력 | 2020-12-17 22:54   수정 | 2020-12-17 22:55
오늘 저녁 7시 30분쯤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음남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산림 0.03헥타르가 탔습니다.

산림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나온 불씨가 산으로 번져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보일러 주인인 40대 여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