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아영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22일 첫 전문가 자문…결과 23일 공개

입력 | 2021-02-19 10:54   수정 | 2021-02-19 10:55
정부가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주를 공식 허가하기 위한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22일 첫 번째 외부 전문가 자문인 검증자문단 회의를 열고 화이자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성, 임상적 의의 등을 살펴본 뒤 다음 날인 23일에 검증 결과를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국 화이자제약은 지난달 25일 식약처에 백신 품목허가를 신청한 바 있습니다.

화이자 백신은 임상시험에서 나타난 예방효과가 약 95%로 국내에 들여올 백신 5종류 가운데 가장 효과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