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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김수지, 한국 여자선수 첫 준결승 진출…3m 예선 7위

입력 | 2021-07-30 17:37   수정 | 2021-07-30 17:44
김수지 선수가 한국 여자 다이빙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김수지는 오늘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다이빙 여자 3m 스프링보드 예선에서 5차 시기 합계 304.20점을 받으면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한국 다이빙 선수가 올림픽 예선을 통과한 것은 2016년 리우 대회의 우하람 선수에 이어 두 번째이며, 여자 선수로는 최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