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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 순연

입력 | 2022-09-06 10:43   수정 | 2022-09-06 10:43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주재하려고 했던 국무회의가 태풍 ′힌남노′ 피해 상황 점검으로 순연됐습니다.

총리실은 윤 대통령이 오늘 오전 10시 주재할 예정이었던 국무회의 일정이 순연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브리핑에서 ″국무회의도 연기가 불가피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각 국무위원도 회의 소집보단 소관 부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