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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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최측근' 정진상 구속 심문 8시간 만에 종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 정진상 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8시간 10분 만에 끝났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후 2시부터 10시 10분까지, '대장동 일당'으로부터 1억 4천만 원의 뇌물을 받고 개발이익 428억 원을 나눠 받기로 약...
김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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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순천고속도로 화물차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저녁 8시쯤, 전남 영암순천고속도로 영암방향 보성녹차휴게소 인근을 지나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약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운전자가 불이 났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갓길에 차를 세우고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폐지를 싣고 있던 차량 적재함에...
김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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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모바일뱅킹 오류‥"신속 복구 노력 중"
오늘 오후 4시 반쯤부터, 우체국 모바일 스마트뱅킹에 오류가 생겨, 많은 사용자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앞서 오늘 오후 2시 반쯤부터 시작된 오류가 1시간 만에 정상복구 됐지만, 복구 1시간 만에 다시 고장이 났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원인 분...
김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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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흐린 주말, 낮 동안 온화‥모레 맑아지고 공기도 깨끗
주말인 내일은 하늘빛이 점차 흐려집니다. 그래도 내륙 지방은 하늘만 흐려질 뿐 별다른 비 소식 없이 활동하기에 무난하겠고요. 서울의 낮 기온이 18도까지 오르는 등 온화함이 감돌겠습니다. 일요일에는 금세 맑은 하늘을 되찾겠는데요. 오전에 중부 지방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
최아리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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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자택 '현금다발'‥이틀 만에 다시 압수수색
검찰이 민주당 4선 중진인 노웅래 의원의 자택을 불과 이틀 만에 다시 압수수색했습니다. 첫 번째 압수수색 당시 발견했던 거액의 현금다발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한 조치였는데요. 노 의원은 "아무 문제가 없는 돈인데 검찰이 수억 원 돈뭉치라고 언론 플레이를 하며...
손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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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멈춰서더니 출근길도 운행 중단‥불안한 신림선
서울 서남권 지역을 연결하는 경전철 신림선에서 이틀 연속 운행 중단 사고가 발생해서 출·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개통한지 반 년 만에 벌써 세 번째 사고여서 안전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서영 기자가 전해 드리겠습니다. ...
유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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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혼잡" 이 시각 강남역‥불편 해소 대책은?
조금 전 관련 내용 전해 드린 김민형 기자가 지금은 서울 강남역에서 퇴근길 풍경을 취재하고 있는데요. 지금 상황은 어떤지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 기자, 퇴근길도 많이 혼잡할 것 같은데 지금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조금 전까지 이곳 강남역은 퇴근길 승...
김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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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우려' 입석 중단 첫날 표정‥"버스 늘려달라"
오늘부터 서울을 오가는 경기 지역 광역버스 중에 절반가량이 입석 승차를 금지했습니다. 10.29 참사 이후 안전사고를 우려한 조치인데, 시민들의 불편도 해결해야 할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첫날 출근길 풍경을 김민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오늘 아...
김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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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바꾸고 떠넘기는 기관장들‥수사 칼날 피하려는 포석?
10.29 참사 관련 수사가 상급 기관으로도 조금씩 향하고 있는 가운데 핵심 기관장들이 법적 책임을 피하려는 듯한 발언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기존의 입장을 바꿔 다른 말을 하거나, 상급자 또는 하급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듯한 말들인데요. 김현지 기자가...
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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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류미진 특수본 소환조사‥"조만간 피의자 추가"
'10.29 참사'의 주요 피의자인 박희영 용산구청장과 류미진 총경이 오늘 경찰청 특별수사본부에 나와 조사를 받았습니다. 특수본은 조만간 피의자 추가 입건이 예상된다며 수사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구나연 기잡니다. 10.29 참사와 관련...
구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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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참사 뒤에도 골목으로 계속 사람들이‥구조통로 여는 데만 57분
저희는 이틀 전 10.29 참사 당시 CCTV 화면을 단독 입수해서 보여드렸습니다. 현장 경찰들이 112 신고 사실도 제대로 전파 받지 못해서 골목 안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었던 정황이 담겼습니다. 오늘은 참사가 발생한 뒤 구조가 왜 그렇게 늦어졌는지를 보...
손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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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도 "유동규·검찰과 거래"‥남욱·김만배까지 풀려난다
이재명 대표를 겨눈 이번 수사의 시작은, 유동규 전 본부장의 입이었습니다. 수사기록을 본 판사가 재판에서 "유 전 본부장이 검찰과 거래를 했다"고 지적하기도 했는데요. 다음 주 대장동 사건의 또 다른 핵심인물인 남욱 변호사와 김만배 씨도 구속기한이 끝나 석...
신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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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최측근' 정진상 구속심사‥수사 분수령
지금 법원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인 정진상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의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 실장의 구속 여부가 이번 검찰 수사의 분수령이 될 걸로 보이는데요, 서울중앙지법 연결합니다. 김상훈 기자, 영장심사가 아직 안 끝난 건가...
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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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 수사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를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등을 통해 기부금을 모집하고 이를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는 백 대표는 지난해 9월 '벌금 5천만 원 후원방송'이라는 제목의 유튜브 방송에서 후원금을 모집하기도 ...
이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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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삼인성호' 언급 정진상, 부끄러움 알아야"
더불어민주당 정진상 정무조정실장에게 금품을 전달했다고 스스로 밝힌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정 실장을 향해 "부끄러움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비판했습니다. 유 전 본부장은 대장동 특혜 재판을 마친 뒤 기자들에게, 정 실장측이 검찰이 허위진술에 의존하고 있다는 ...
정상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