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필희

'서울의 봄' 개봉 27일째 900만 관객 돌파

입력 | 2023-12-18 13:43   수정 | 2023-12-18 14:38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27일째인 오늘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넘겼다고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가 밝혔습니다.

′서울의 봄′은 지난 금·토·일 사흘 동안 121만여 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국내 개봉작 중 4주 차 주말 관객을 가장 많이 동원한 작품이 됐습니다.

극장가에서는 ′서울의 봄′이 ′범죄도시 3′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천만 영화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