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이문현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장래 정치지도자 선호도 1위에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2∼4일 만 18세 이상 1천 명을 대상으로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를 물은 결과, 조 대표가 8%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7%,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가 각 4%로 뒤를 이었습니다.
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각 3%, 오세훈 서울시장 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접촉률은 44.8%, 응답률은 11.8%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