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재인

서울 마포구 다세대주택서 불‥3살 아이 심정지 이송

입력 | 2025-10-15 17:16   수정 | 2025-10-15 17:17
오늘 아침 8시쯤 서울 마포구 창전동의 한 5층짜리 다세대주택 4층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살 남자아이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다행히 맥박을 회복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0대 아버지와 이웃집에 살던 50대, 20대 여성도 연기를 들이마셔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