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지인

부천역 길거리서 음란 방송한 혐의 유튜버 2명 송치

입력 | 2025-11-03 18:49   수정 | 2025-11-03 18:50
경기 부천역 일대에서 성행위를 연상하게 하는 동작을 하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유튜버 2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지난 6월 19일 부천역 일대 피노키오 광장에서 유튜브 방송을 하면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유튜버인 30대 남성과 여성 2명을 지난달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조회 수를 올리려고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