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한솔

서울 강북구 다세대주택에 불 지른 40대 여성 현행범 체포

입력 | 2025-12-20 10:37   수정 | 2025-12-20 10:37
서울 강북경찰서는 자신이 사는 건물 지하에 불을 지른 혐의로 40대 여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이 여성은 어제 낮 12시 반쯤 자신이 살고 있는 다세대주택 지하 1층에서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약 1시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이 불로 4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며, 소방 추산 3천 5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여성을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하는 한편,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