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혜현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공장서 60대 하청 노동자 끼임 사고로 숨져

입력 | 2025-12-23 17:09   수정 | 2025-12-23 17:09
오늘 낮 12시 30분쯤 충남 아산시 탕정면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에서 60대 남성 노동자가 작업 도중 설비에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협력업체 소속 직원인 피해 노동자는 공장 내 생산 설비를 보완하는 작업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사고 현장에 부분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 조사에 착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