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정우

전남 나주 폐차장서 불‥3시간 만에 진화

입력 | 2025-12-31 04:13   수정 | 2025-12-31 04:13
어제(30일) 오후 6시 반쯤 전남 나주시 청동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에 잘 타는 배터리 등 자동차 부품이 모여있던 탓에 불이 완전히 꺼지는 데 약 3시간이 걸렸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용 배터리를 쌓아둔 곳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