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송기성

프로야구 NC, '전체 2순위' 신인 신재인과 총액 3억 5천만 원 계약

입력 | 2025-10-01 15:02   수정 | 2025-10-01 15:02
프로야구 NC가 지난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과 옵션을 포함한 총액 3억 5천만 원에 계약을 맺었습니다.

NC는 오늘 신재인과 구단 최초로 옵션 1억 원이 포함된 신인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NC 구단 관계자는 ″선수의 동기부여를 위해 옵션이 있는 계약 조건도 제시했는데 선수가 흔쾌히 받아들였다″며 ″세부 옵션 내용은 양측 합의에 따라 비공개지만 새 시즌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NC는 2라운드에서 지명한 원주고 포수 이희성과 1억 5천만 원에 계약하는 등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13명과 모두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