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재웅

프로야구 FA 박해민, LG와 4년 65억 원 재계약

입력 | 2025-11-21 17:44   수정 | 2025-11-21 17:45
프로야구 LG의 박해민이 4년 총액 65억 원에 잔류를 확정했습니다.

LG 구단은 박해민과 계약기간 4년에 계약금 35억 원, 연봉 25억 원, 인센티브 5억 원 등 총액 65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2022년 삼성에서 이적할 당시 LG와 4년 총액 60억 원에 계약했던 박해민은 지난 2023년과 올해 LG의 통합 우승을 두 차례 이끌었습니다.